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← 전체 연령 보기만 2~3세
영아기 · 자조능력 및 소근육 기초
영유아검진 소근육 평가 대비 손끝 힘과 자조 습관의 기초를 세우는 시기
이 시기의 핵심 활동
- 스티커 크기별 떼어 붙이기, 손가락 길 따라가기
- 신체 인지 컬러링 (내 몸 구석구석)
- 안전가위 첫걸음 — 쥐고 벌리고 오므리기
- 기본생활습관 이야기책 & 칭찬판
- 분리불안 완화 일과 그림책
준비 교구
손끝 힘 훈련용 대형 스티커 세트
사용 워크시트: Step 2. 집중 훈련 — 스티커 크기별 떼어 붙이기
선정 이유: 만 2~3세는 손끝 압력 조절력이 형성되는 시기로, 큰 스티커에서 작은 스티커 순으로 옮겨가야 손끝 힘과 핀치 그립이 단계적으로 발달한다. 처음부터 작은 스티커를 쓰면 실패 경험이 누적되어 활동 자체를 회피하게 된다.
교구 보러 가기삼각 단면 유아용 색연필
사용 워크시트: Step 1. 탐색 — 신체 인지 컬러링
선정 이유: 삼각 단면 구조는 손가락 세 개로 쥐는 삼지 파지(tripod grasp)의 초기 형태를 유도해, 이후 연필 파지법 교정에 드는 시간을 줄여준다.
교구 보러 가기만 3세용 안전가위
사용 워크시트: Step 2. 집중 훈련 — 안전가위 첫걸음(쥐고 벌리고 오므리기)
선정 이유: 가위 사용은 만 3세 전후로 처음 도입되며, 이 시기에는 날을 정교하게 조작하기보다 손을 벌리고 오므리는 동작 자체를 익히는 단계다. 날이 자동으로 벌어지는 안전 구조여야 손을 여는 힘이 약한 아이도 '오므리는 동작'에만 집중할 수 있다. 만 4세 이후에는 이 단계를 지나 일반 유아용 가위로 직선·곡선 오리기 훈련(가위질 단계별 마스터)으로 넘어가므로 별도의 안전가위가 필요하지 않다.